1. 영화를 보고싶다
- 사용자는 여가 시간에 볼 영화를 찾고 있다.
- OTT에 들어가도 선택지가 많아 무엇을 볼지 쉽게 결정하지 못한다.
- “오늘 뭐 보지?”라는 막연한 고민에서 서비스 이용이 시작된다.
- 단순 검색보다 내 취향과 지금 기분에 맞는 추천을 원한다.
사용자 니즈
빠르게 볼 영화를 고르고 싶다.
내 취향에 맞는 영화인지 쉽게 판단하고 싶다.
2. 앱 진입(온보딩)
- 사용자는 무비니티 앱에 처음 진입한다.
- 온보딩 화면에서 서비스의 핵심 기능을 짧게 확인한다.
- “오늘은 어떤 영화를 보셨나요?” 같은 문구를 통해 영화 감상 후 대화하는 커뮤니티 분위기를 전달한다.
- 로그인 또는 게스트 시작 버튼을 통해 부담 없이 앱을 시작한다.
UX 포인트
첫 화면은 복잡한 설명보다 감성적인 문구 + 명확한 시작 버튼으로 구성한다.
3. 영화 취향 입력
- 사용자는 선호 장르, 좋아하는 영화 스타일, 보고 싶은 분위기를 선택한다.
- 예: 로맨스, 스릴러, 힐링, 코미디, 잔잔한 영화, 몰입감 있는 영화 등
- 복잡한 설문이 아니라 카드 선택 방식으로 빠르게 입력한다.
- 사용자의 선택을 바탕으로 개인화 추천의 기준을 만든다.